[시스템 운영 기록] 하드코딩 최소화를 위한 접근법
하드코딩..어떤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 들어봤을 용어입니다.. 저는 대학생 때 하드코딩이란 용어를 못들어 봤는데,, (사실 못 들어보는 게 맞긴하죠,, 굳이 일찍 알 필요 없지,,)취업하고 사용자 대상 서비스를 관리하면서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🥱사실 무슨 API KEY를 받아 놓는다든가 그런 것도 하드코딩이라 하니.. 알게 모르게 쓰고 있었네요,, 하드코딩을 나무위키에서 찾아보면 아래 처럼 정의되어 있더군요데이터를 소스 코드 내부에 리터럴의 형태로 직접 입력하는 것 데이터가 DB가 아닌 서버 프로세스 소스 안에 있는 것을 의미한다고 이해했습니다 아하..지금 상태론 진짜 하드코딩이 아닌 방식으로 굴러가는 게 더 힘들겠네.. 이렇게 보면 좀 좋은(문제해결력이 높은!) 코딩 스타일 같은데,,..
[생각 정리] 선물 청산 분류 중 깨달은 것,,
어떤 특정 종목의 거래 이력을 보고할 때, 그 거래 이력의 청산 여부도 필수적인 항목에 포함되는데요,,보고 양식에 청산이 2가지로 분류가 되더라구요. 중도청산: 만기 전에 포지션 싹 비움부분청산: 만기 전에 포지션의 일부만 정리 이번에 주어진 태스크는 단순히 으로 분류되던,기존의 선물 거래들의 분류를 세분화 시켜주는 것이었습니다.. 필요한 건,, 거래 시점의 포지션 정보인데,, 이게 테이블이 따로따로 되어 있더라구요;; 즉, 개별 거래에 대한 테이블 하나 · · · · · · · · · · · · · · · A그 거래의 정보를 한 데 모아놓은 테이블 하나 · · · · B 예를 들어,[제가] [삼성전자] [매수]를 [2024년 8월 23일자]로 5번 했다면,A에는 5개의 행이 생기는 것이고B에는 1개의 ..